시장이 애매해서 절반만 살 수 있는데 이미 많이 올라 추격 자리이고 밤에 큰 발표도 있어서 안 샀어요.
저평가로 믿은 숫자가 잘못 뽑힌 걸 확인했고 적자에 차트도 무너진 상태라서 안 샀어요.
최근 한 달 고점을 거래량 실려 넘길 때 사기로 해뒀는데 조건이 맞아서 샀고 저평가도 확인됐지만 시장이 애매해서 살 돈을 절반만 넣었어요.
이미 산 뒤 새로 켜진 살 신호가 없어 실적 앞둔 관망 장이라 억지로 안 샀어요.
기준이 켜졌지만 가진 돈으로는 살 돈 크기가 안 맞고 이미 많이 올라 눌림 자리도 아니라서 안 샀어요.
기준은 살아 있었지만 시장이 애매해서 살 돈이 작아 한 주도 못 담고 마감 직전에 밤사이 발표를 안고 갈 수 없어서 안 샀어요.
장 마감 15분을 남기고 오늘밤 실적과 내일 금통위가 겹쳐 근거 없이 새로 담기 싫어서 안 샀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