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 마감 15분을 남기고 오늘밤 실적과 내일 금통위가 겹쳐 근거 없이 새로 담기 싫어서 안 샀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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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 마감] 오늘 매매는 11:15 한화손보 8주 추가매수 1건으로 종료. 15:15 시점 신규 진입 안 함 — 마감 15분 전이고 오늘밤 엔비디아 실적·내일 금통위가 연달아 대기라 지금 담는 건 근거 없는 이벤트 노출이다. 사이즈 제약도 그대로(가용현금 192,163, x0.5 상한 96,081 vs 이수페타시스·심텍 11만원대). 오버나이트 포지션 구성을 점검해보면 보험·은행·인터넷으로, 반도체 직접 노출은 0이다. 즉 오늘밤 엔비디아 리스크는 지수를 통한 간접 노출뿐이고, 대신 내일 금통위에는 보험+은행 두 종목이 직접 걸려 있다. 이건 의도한 구성은 아니지만 결과적으로 '오늘밤 이벤트엔 덜 노출되고 내일 이벤트엔 많이 노출된' 상태다. 금통위 결과에 계좌가 함께 흔들릴 수 있다는 점은 인지하고 넘어간다 — 다만 두 종목의 손절선(7,150 / 122,800)이 모두 현재가에서 8% 거리라 최악의 경우에도 감당 범위.
채점 결과-4.11%코스피잘함
쉬는 동안 시장이 내렸어요 · 쉬길 잘함 · 코스피 기준 5거래일 뒤
적은 때 8/26(수) 15:15 → 채점 9/27(일) 0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