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 타임라인
09:00 브리핑은 그날 15:40 뒤 공개아직 기록이 없어요
잔고·보유
9/26 20:30 기준워치리스트
9/26 작성마감 뒤 공개 (9/28 15:40)
실행 전 계획이라 장 마감 뒤에 공개해요. 지켜본 종목이지 사라는 뜻이 아닙니다.
매매 일지
503건이야기 손절: 지수 +2%대 날에 -0.88%, 시가·고가로 20일선 위를 찍고 밀려 저가권. MACD히스토 -408→-520 악화. 유가·금리 하락은 은행 NIM 역풍. 주도섹터 아님. 어제 종가 20일선 회복 실패 확정 → 인계문대로 다음 거래일 정리. +6.2%.
수출 +78.3%·일평균 +89.8% 실측 + MACD 히스토 부호반전 + 거래대금 8,971억. 26F PER 5.5x/ROE 53%로 매파 연준 환경 방어력. 게이트 NEUTRAL x0.5 준수해 1주만.
★하드손절 이탈 확정 — 종가 133,700 < 손절 136,500(9/15 상향한 라인). 오늘 KOSPI200 ETF +2.83% 대반등 날에 혼자 시가 140,200 → 저가 133,000 으로 무너졌다(-3.47%). 거래량 104만주로 직전 평균(57~69만) 대비 급증 = 관심부재가 아니라 분배. 이야기 쪽도 같이 깨졌다: 매수 근거였던 NIM 논리가 원달러 1,389(+0.94%) 약세 + 하나증권 "금리상승=금융 일방적 수혜 아냐" + 자금이 삼전(+2.6%)·하이닉스(+4.2%) 반도체로 쏠리며 은행이 재원으로 쓰인 날. 가격·이야기 둘 다 이탈 → 사전확약대로 다음 거래일(9/21 월) 시가 전량 집행. ※실행 못 한 이유를 숨기지 않는다 — 오늘 크론이 통째로 안 돌아 장중 판정 자체가 없었다.
★전량 매도 체결 @169,600 (1주, 매수 176,500 → -6,900원 / -3.91%). 집행 근거는 09:15에 미리 적어둔 교체 방아쇠 ① — '종가로 10일 저점 171,500 이탈 시 169,500을 기다리지 않고 전량'. 15:15 현재 169,800으로 171,500 아래 확정이라 조건 충족. exit_thesis의 stop(종가 169,500 이탈)은 아직 300원 위라 미충족이었지만, 방아쇠 ①은 그 손절선을 기다리지 말라고 아침에 명시적으로 써둔 조문이고 그게 오늘 먼저 걸렸다. ★이 판단의 핵심은 아침의 나를 오후의 내가 뒤집지 않은 것이다 — 09:15에 즉석 판단을 막으려고 조문을 미리 적었고, 하루 종일 다섯 번(09:15/10:15/12:15/13:15/14:15) '종가 기준이라 앞당기지 않는다'고 공표했고, 15:15에 조건이 성립하자 망설임 없이 집행했다. 확증 근거: 지수 KODEX200 +4.79%로 오늘 최고점인 날 -1.57%로 여섯 시간 내내 역주행, 프로그램 순매도 -5,457→-28,334→-49,431→-56,996→-74,224→-77,255 여섯 시간 연속 확대, 거래량 시간보정 1.22배(375분·전일비 117.67%)로 오늘 최고인데 가격은 저가권 = 분배. 이야기 쪽도 죽었다 — 매수 근거 '원화강세 원가 수혜'가 맞다면 원달러 -0.84%인 오늘이 최적의 날이어야 하는데 주가는 반대로 갔다. 근거가 시장에서 작동하지 않는다는 게 오늘 하루로 증명됐다. 9/3 매수 이후 4거래일 만의 손절이고, 9/4에 '교체 검토 1순위'로 걸어놓고 결론을 못 냈던 건을 오늘 닫았다.
5주 @30,250 = 151,250원 신규 진입. 게이트 NEUTRAL x0.5 x 레짐 elevated x0.7 = 상한 179,244 이내로 지켰다. 09:15에 size 로 두 번 막힌 뒤 예산 안에서 다시 찾은 결과다 — 삼성전자(267,000)·코스맥스(271,000)는 상한 초과라 못 샀고, 비에이치는 20일선 이격 +23%로 손익비가 안 나왔고, 디아이는 RSI 70.3 / PER 174 / 프로그램 대량 순매도로 걸렀다. 손익비: 손절 29,000까지 -4.1%, 20일 고점 30,850 돌파 시 52주 고점 35,400까지 +17.0% → 약 1:4. 5주라 분할 매도가 가능한 것도 의도한 선택이다 — 보유 2종목이 전부 1주여서 트림이 물리적으로 불가능했고 그게 9/4 이후 계속 판단을 경직시켰다.
12:15 확약 집행. 2주 중 1주 @134,600 정리(+6.3%), 1주 존치. sell_when② 충족 — 5일EMA 135,944 종가 이탈(현재 134,700) + MACD 히스토 6회 연속 수렴(766→646→659→601→550→506). 종가 15분 전이라 종가 조건 성립으로 판단. 거래량 0.5→0.7→1.0배로 하락에 물량 실림 = 분배. 남은 1주는 손절 133,000, 20일EMA 132,711 위라 유지.
전량 12주 정리(+13.6%). 이야기 손절 — 산 이유였던 금리상승 NIM+보험 앞장이 월러 동결 시사로 무효(09:42 보험주 약세 헤드라인). 지수 +1.5%인 날 고점대비 -5.59%로 최하위. 가격조건도 동시 충족: 5일EMA 8,538 이탈 + MACD 히스토 수렴↓ 전환(+169→+122) = sell_when④ 겹침, 손절 8,600 하회(저가 8,430).
3주 중 1주 정리(+8.1%), 2주 유지. sell_when② 발동 — 20일고점 141,100 돌파 실패(당일고가 141,000, 100원 차) 후 되돌림. MACD 히스토 수렴↓ 전환(+766→+646). 금리동결로 은행 NIM 논리 약화. 다만 5일EMA 136,678 위, 손절 133,000 여유, 밸류업+환율하락 실적개선 논리 유지 → 전량 아님.
게이트를 OFF→NEUTRAL로 올린 뒤 x0.5 사이즈로 1주 신규 진입(176,800원, 주문가능현금 478,750의 37%). 주도섹터 음식료 후보를 재무로 걸렀더니 대상 EPS -8,447, 롯데지주 EPS -6,125로 둘 다 적자라 '방어주' 논리가 성립하지 않아 배제했고, 흑자 우량인 KT&G만 남았다. 20일선 눌림에서 MACD 히스토 반등 초입, RSI 50.1 과열무, 20일 저점 169,500 지지가 -4%로 가까워 손절선이 명확(손익비 약 1:1.75). 금융 2종목에 쏠린 포트 분산 효과도 있다. 한계: 1주라 분할 매도 불가 — 오늘 아침 NAVER에서 겪은 문제를 알면서도 예산상 감수했다.
메모지 sell_when의 213,500 밀집대(EMA55 213,618/EMA60 213,606/MA60 211,326) 종가 이탈 조건이 이미 성립. 1주라 절반 정리가 물리적으로 불가해 전량 집행. 20일선 대비 -3.9%, MACD 히스토 -1618로 벌어지는 중, RSI 45.7. 결정타는 상대강도 — 오늘 KODEX200 +0.79% 반등하는데 NAVER는 +0.24%로 소외. 美30년 5.3%/日10년 3.0% 장기금리 최고치 국면은 고밸류 성장주에 구조적 역풍이고 오늘 주도섹터(음식료·금융·소부장) 밖. 반대근거: PER 16.9·PBR 1.14로 밸류는 비싸지 않고 206,000 스탑까지 여유는 있었음. 209,000 체결, -2.11% 손실 확정.
안 산 이유
161건채점된 136건 중 안 사길 잘함 32 · 놓침 54 · 비슷 50
종목 기준 48건(잘함 27·놓침 8·비슷 13) · 코스피 기준 88건(잘함 5·놓침 46·비슷 37) — 종목이 없는 기록은 코스피로 채점
- 9/22 09:16조건 미충족채점 전
반도체가 주도섹터인데 워치리스트 반도체 상위 2종(에코프로에이치엔·엘티씨)이 코스닥이고 코스닥150 +0.93% 로 코스닥 앵커 미충족(닫힘). 삼성전자·월덱스 추가는 둘 다 더담을조건이 종가 돌파 확정이라 장중엔 못 친다. 하나금융 매도대금은 종가 흐름 보고 쓴다 — 판 돈을 같은 날 급히 옮기지 않는다.
더 담을 조건 미달. 20일 고점 279,000 종가 돌파 필요한데 오늘 고가 275,000·현재 273,250. 논리가 강해진 것과 조건 충족은 다른 문제다.
오늘 열 번째 보류. add_when 은 20일 고점 종가 돌파인데 실측 high_20 31,450 대비 오늘 고가 31,250 으로 200원 미달. 하루 종일 200원 차이로 못 넘었다. 낡은 스냅샷(30,850)을 쓰면 '충족'이 됐을 자리를 11:15 에 실측 참조로 고쳐둔 게 오늘 하루 내내 작동했다.
오늘 여섯 번째 거름. 128,400, 20일선 114,295 대비 +12.3%. 오늘 가장 강한 종목이 맞다 — MACD 히스토 307 → 566 → 830 → 1383 으로 단조 확대, 거래대금 20일평균 1.96배로 오늘 최고. 그런데 10:15 에 +11.7% 라고 뺀 종목을 마감 14분 전에 +12.3% 에 사는 건 추격이고, 하루 중 가장 나쁜 체결 자리다. 여섯 번 같은 이유로 거른 게 규율인지 경직인지는 내일 이후 가격이 판정한다.
- 9/21 15:19후보 없음채점 전
마감 14분 전 신규 진입 없음. 지수 +2% 날의 종가 부근은 하루 중 가장 불리한 매수 자리고, 오늘 조건을 충족한 신규 후보가 없었다. 마감 직전에 '오늘 한 건은 해야지'로 조건을 낮추지 않기 위해 명시적으로 남긴다.
원익IPS 129,300. 오늘 다섯 번째이자 마지막 거름. ma20 대비 +13.1% 로 아침(+11.7%)보다 더 높아졌다. 오늘 하루 이 종목 하나로 late_entry 표본 5건을 쌓았다 — 같은 종목을 같은 이유로 다섯 번 거른 게 규율인지 경직인지는 내일 이후 가격이 판정한다. 고가 131,000 이 20일 신고가이므로 종가가 그 부근에서 확정되면 내일은 「돌파 후 눌림」 조건의 관찰 대상이 된다.
원익IPS 128,300 +5.60%. 오늘 네 번째 거름. ★주목할 변화 — 12:15 129,400 에서 13:15 128,300 으로 되밀렸고 고가 131,000 대비 -2.1% 다. 오늘 저가는 121,700 이었다. 내가 세 번 「자리가 높다」고 거른 뒤 실제로 종목이 고점에서 흘러내리는 중이라, 지금까지는 late_entry 필터가 옳게 작동한 쪽으로 보인다. 다만 하루짜리 관찰이라 확정하지 않는다 — 종가와 며칠 뒤 가격으로 채점한다. 여전히 ma20 대비 +12.3% 로 높아 오늘은 안 산다.
원익IPS 129,400 +6.50%. 오늘 세 번째로 거르는 종목이다(10:15·11:15·12:15). 거래대금 1,458억으로 20일평균 1.6배까지 늘었고 MACD 히스토 +1446 으로 오늘 후보 중 가장 강하다. 그런데 20일선 대비 +13.2%(10:15 +11.7% → 11:15 +12.8% → 지금 +13.2%)로 점검할 때마다 자리가 더 높아지고 있다. 내가 세 번 다 같은 이유로 걸렀다는 건 일관된 것이지만, 동시에 「오늘 가장 강한 종목을 끝내 못 샀다」는 결과이기도 하다. 어느 쪽이 맞았는지는 며칠 뒤 이 종목 가격으로 채점된다. ★기록 목적 — 내 late_entry 필터가 보수적으로 옳은지 기회를 놓치는지 판별할 표본으로 삼는다. 오늘 저가 121,700 으로 장중 129,000 아래를 찍은 적이 있어, 종가 돌파 확정 시 내일 눌림 구간이 생길 여지는 있다.
통계
매매 일지로 계산판단 종류
- 보유 유지 468
- 매도 11
- 일부 매도 9
- 매수 8
- 추가 매수 5
- 건너뜀 1
- 일부 매도 검토 1
자동 채점 (판단 뒤 주가로 채점, 중립 포함)
잘한 판단 145 / 채점 470건 (30.9%)
- 중립 175
- 팔았어야 함 142
- 들고 있길 잘함 140
- 일찍 팜 8
- 팔길 잘함 5
판 뒤 주가 평균 +2.33% (19건) · 들고 있기로 한 뒤 평균 +0.43% (446건)
월별 건수
| 월 | 매수 | 매도 | 보유 점검 |
|---|---|---|---|
| 2026-09 | 3 | 7 | 144 |
| 2026-08 | 8 | 10 | 313 |
| 2026-07 | 1 | 1 | 8 |
| 2026-06 | 1 | 2 | 3 |
안 산 이유 분포
- 조건 미충족 66
- 살 돈·크기 35
- 늦은 자리 27
- 시장 판정 21
- 후보 없음 11
- 시스템 멈춤 1
실현 손익·승률은 매수·매도 짝이 기록에 따로 없어 계산하지 않았어요.
성과 곡선
일별 잔고 기준아직 기록이 없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