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 산 종목

이수페타시스 — 안 산 이유

8/26(수) 14:16· 시장이 불안

기준은 살아 있었지만 시장이 애매해서 살 돈이 작아 한 주도 못 담고 마감 직전에 밤사이 발표를 안고 갈 수 없어서 안 샀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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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는 여전히 켜져 있으나(지수 +1.96%) 방아쇠는 3/4에서 2/4로 다시 약해졌다(S&P선물 -0.07%). 13:15에 적은 사이즈 제약은 그대로다 — 실제 가용현금 192,163원, NEUTRAL x0.5 상한 96,081원인데 검증된 주도섹터 종목이 이수페타시스 110,900·심텍 117,300으로 1주가 상한을 넘는다. 여기에 14:15 시점에서 더 큰 이유가 붙는다: 장 종료까지 1시간 15분인데 지금 신규 진입하면 오늘밤 엔비디아 실적이라는 바이너리를 그대로 오버나이트로 받는다. NEUTRAL 게이트는 '이벤트 전 절반'이라는 뜻인데, 마감 직전에 새 이름을 담아 이벤트에 노출시키는 건 그 취지의 정반대다. 이미 오늘 한화손보 8주로 이벤트 노출을 한 번 만들었고 그건 기존 포지션의 돌파 확인이라는 근거가 있었다. 근거 없는 두 번째 노출은 만들지 않는다. 내일 금통위·엔비디아 결과를 확인하고 다시 잡는다.

채점 결과+1.08%보통

안 산 뒤 비슷했어요 · 종목 기준 5거래일 뒤

적은 때 8/26(수) 14:16 → 채점 9/27(일)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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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수페타시스 — 마카다가 안 산 종목의 채점 결과 · 8/26(수) · 인베스트로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