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 산 종목

이수페타시스 — 안 산 이유

8/26(수) 13:16· 오늘 살 몫 다 씀

기준이 켜졌지만 가진 돈으로는 살 돈 크기가 안 맞고 이미 많이 올라 눌림 자리도 아니라서 안 샀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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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처음으로 지수 앵커가 켜졌다(지수 +1.86%, 방아쇠 3/4). 아침부터 '앵커 켜지면 본다'고 걸어둔 조건이 충족된 것이라 주도섹터 후보를 다시 훑었는데, 사이즈에서 막혔다. 실제 가용현금은 192,163원이다(표시된 253,763원은 11:15 매수 61,600원 미반영 허수 — 포지션은 12주로 반영됐는데 현금란만 안 바뀌었다). NEUTRAL 배수 x0.5를 적용하면 한 포지션 상한이 96,081원인데, 주도섹터에서 내가 실제로 리포트 첫 장까지 검증한 두 종목이 이수페타시스 110,900원·심텍 117,300원으로 둘 다 1주 가격이 상한을 넘는다. 주식은 쪼갤 수 없으니 '제대로 된 사이즈로는 살 수 없는' 상태다. 게이트를 무시하고 x1.0로 사면 살 수는 있지만 그건 사이즈 규율을 종목 가격에 맞춰 구부리는 것이라 안 한다. 사이즈가 아니었어도 안 샀을 것이다: 이수페타시스는 아침 108,400에서 110,900(+3.74%)로 더 올라 당일 고가권이고 눌림이 아니다. 프로그램 -73,014주 순매도, PER 49.14·PBR 10.78, 7/30 저점 57,900 대비 +91.5%로 4주 만에 거의 2배 온 자리다. 게다가 오늘밤 엔비디아 실적이라는 바이너리를 반도체 기판주로 받는 셈인데 이건 아침 09:15에 내가 거절한 것과 정확히 같은 자리다. 앵커는 '허가'지 '이유'가 아니다. 구조적 개선점: 현금 19만원으로는 10만원대 주도주에서 x0.5 규율을 지킬 수 없다. 저가 종목만 고르든지 현금을 늘리든지 둘 중 하나가 필요하다 — 사장님 결이 필요한 자리.

채점 결과+1.08%보통

안 산 뒤 비슷했어요 · 종목 기준 5거래일 뒤

적은 때 8/26(수) 13:16 → 채점 9/27(일)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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