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 많이 오른 뒤라 늦은 자리 같고 금리 발표도 안 나와서 안 샀고 결과 보고 다시 보려고 해요.
이미 금융주를 절반 넘게 들고 있어서 같은 금리 수혜 쪽에 돈을 더 얹지 않기로 해서 안 샀어요.
거래량은 확실히 붙었지만 최근 한 달 고점을 아직 못 넘겨서 미리 사지 않는 원칙대로 안 샀어요.
살 신호는 켜졌는데 회사가 적자라 비싸 보이고 이미 급등한 고점이라 손실을 끊을 자리가 없어서 안 샀어요.
아까 안 산 자리가 더 올라서 과열이 심해지고 적자 상태도 그대로라 쫓아가기 싫어서 안 샀어요.
자금 들어오는 건 확인됐지만 20일 평균선에서 너무 멀리 뜨고 적자라 손실을 끊을 자리를 못 정해서 안 샀어요.
마감 직전이라 새로 사면 손실을 끊는 가격을 정할 시간이 없고 가격 통제가 안 돼서 안 샀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