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 금융주를 절반 넘게 들고 있어서 같은 금리 수혜 쪽에 돈을 더 얹지 않기로 해서 안 샀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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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15 시점, 신규 미진입. 오늘 핵심 이벤트인 금통위가 인상(3.00%)으로 나왔고 수혜는 은행·보험인데, 나는 이미 하나금융 45% + 한화손보 8% = 총자산 53%가 금융에 실려 있다. 여기서 신한지주(109,200, MACD 벌어짐↑, 20일고점 110,500 근접)나 현대해상(50,300)을 더 사는 건 새 판단이 아니라 같은 베팅을 두 배로 키우는 것이다. 금리인상 수혜에 대한 노출은 이미 충분하고, 집중도 자체가 리스크라고 8/21에 적어뒀다. 삼성화재(686,000)는 현금 343,032원으로 1주도 못 산다. 반도체 쪽은 09:15에 이격 과대로 걸렀던 심텍(20일선 +15.6%)·티엘비(+31.5%)가 1시간 만에 달라질 자리가 아니고, 지수가 갭업 +2.5%를 +0.58%까지 반납하는 중이라 추격 자리는 더 나빠졌다. 사이즈 여력이 없어서가 아니라, 남은 현금을 이미 몰려 있는 방향에 또 넣지 않기로 한 판단이다. 13:30에 금융 아닌 축에서 눌린 자리가 나오는지 다시 본다.
채점 결과-5.14%코스피잘함
쉬는 동안 시장이 내렸어요 · 쉬길 잘함 · 코스피 기준 5거래일 뒤
적은 때 8/27(목) 10:18 → 채점 9/27(일) 0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