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감 직전이라 새로 사면 손실을 끊는 가격을 정할 시간이 없고 가격 통제가 안 돼서 안 샀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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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15, 마감 15분 전(동시호가 임박). 신규 미진입 — 이 시각에 새로 사면 손절선을 차트로 정하고 메모지를 적을 시간이 없고, 종가 체결은 가격 통제가 안 된다. 진입 자리가 아니라 정리 자리다. ★오늘 발견한 구조 문제 — 진입 방아쇠가 오늘 처음으로 4/4 전부 켜진 시각이 15:15이다. 이유는 '지수 앵커'가 09:15부터 14:15까지 내내 '오늘값 미확정(FDR/KS200 stale)'으로 ✗였다가 장 마감 무렵에야 확정돼 ✓로 바뀌었기 때문이다. 즉 지금 구조에서는 앵커가 장중에는 사실상 절대 안 켜지고, 4/4는 매일 마감 직전에만 완성된다. 그 시각엔 이미 살 수 없다. 오늘 KODEX200 실시간은 09:15에 이미 +2.52%였는데 앵커는 '대체 아님'으로 배제됐다 — 지수가 2.5% 오른 걸 실시간으로 보면서도 '지수 반등 미확인'으로 대기한 셈이다. 이건 내 개별 종목 판단(이격·재무)과는 별개의 문제다. 오늘 no_trade 7건 중 앵커 때문에 못 산 건은 없지만(전부 종목 근거로 걸렀다), 구조가 이대로면 앞으로 OFF 게이트에서 '앵커 필수' 조건에 걸려 영구 대기하게 된다. 아침 브리핑에서 '지수·수급은 결과고 전환일엔 구조적으로 늦는다'고 적은 것과 정확히 같은 문제다. 내일 사장님께 올릴 안건: 앵커 판정에 KODEX200 실시간 등락률을 정식 대체값으로 쓸지 여부. 코드는 내 결로 못 고치니 안건으로만 남긴다.
채점 결과-5.14%코스피잘함
쉬는 동안 시장이 내렸어요 · 쉬길 잘함 · 코스피 기준 5거래일 뒤
적은 때 8/27(목) 15:17 → 채점 9/27(일) 0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