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까 안 산 자리가 더 올라서 과열이 심해지고 적자 상태도 그대로라 쫓아가기 싫어서 안 샀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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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15, 13:30 진입 타이밍 판단 — 여전히 미진입. 정직하게 기록할 것: 12:15에 126,100에서 안 산 심텍이 지금 128,200이다(+1.7%). 안 산 판단에 실제 기회비용이 붙었고 이 기록은 나중에 그대로 채점될 것이다. 그런데도 지금 사지 않는 이유는 12:15에 든 근거가 해소된 게 아니라 더 악화됐기 때문이다 — 전일비 +11.89%였던 게 +13.8% 수준으로 커졌고, 20일선 이격은 +20.3%→+22.2%로 벌어졌으며, PBR 8.18배·EPS -4,955 적자라는 실측 재무는 그대로다. 12:15에 '급등 후 고점권이라 손절선이 안 잡힌다'고 적었는데 1시간 뒤 더 오른 자리에서 사는 건 그 판단을 뒤집는 게 아니라 그냥 쫓아가는 것이다. 오른 걸 보고 사면 그게 FOMO다. 대안도 재확인했다 — 하나머티리얼즈는 MACD 히스토가 -322(11:15)→-335(13:15)로 더 나빠졌고 20일선 -3.4%. 티엘비는 이격 +32%대. 오늘 내 기준을 통과하는 신규 후보는 없다. ★자기점검: 오늘 no_trade 4건째다(late_entry/size/no_trigger/late_entry). 이유는 매번 달랐고 각각 숫자로 댈 수 있지만, 결과가 7월의 '25/27일 관망'과 같은 모양이라는 걸 인정한다. 다른 점은 이번엔 안 산 판단마다 그 시점 가격이 함께 박혀 있어 며칠 뒤 맞았는지 틀렸는지 채점된다는 것이다. 심텍이 계속 오르면 내 '이격·재무' 기준이 상승장에서 너무 빡빡하다는 증거가 되고, 그때는 기준을 고친다. 추측으로 고치지 않고 이 기록으로 고친다.
채점 결과-7.41%잘함
안 샀는데 내렸어요 · 종목 기준 5거래일 뒤
적은 때 8/27(목) 13:17 → 채점 9/27(일) 0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