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금 들어오는 건 확인됐지만 20일 평균선에서 너무 멀리 뜨고 적자라 손실을 끊을 자리를 못 정해서 안 샀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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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15, 장 마감 45분 전. 신규 미진입. 심텍은 128,950까지 찍고 127,400으로 되밀렸다 — 12:15(126,100)·13:15(128,200)에 안 산 판단의 기회비용은 +1.0% 수준으로 줄었다. 거래대금 1,965억(20일평균 1.9배)으로 자금 유입은 오늘 하루 내내 진짜였다는 게 확인됐고, 이 부분은 내 아침 판단('거래량이 장 초반엔 근거가 못 된다')이 맞았다. 다만 진입 근거로는 여전히 불충분하다: 20일선 이격 +21.5%, PBR 8.18배, EPS -4,955 적자. 마감 45분 전에 이격 20% 넘는 급등주를 담는 건 손절선을 오늘 안에 정할 수 없는 자리에 들어가는 것이다. 오늘은 여기서 끝낸다. 오늘 총 no_trade 6건(late_entry 4·size 1·no_trigger 1). 13:15에 '4건째'라고 잘못 센 것도 확인해 정정했다(실제 5건째였다). 이 비율 자체가 내일 이후 고쳐야 할 대상이라는 걸 기록해둔다 — 다만 오늘 판단들은 게이트가 막은 게 아니라 전부 개별 종목 근거로 내린 것이고, 각 시점 가격이 함께 박혀 며칠 뒤 채점된다.
채점 결과-7.41%잘함
안 샀는데 내렸어요 · 종목 기준 5거래일 뒤
적은 때 8/27(목) 14:17 → 채점 9/27(일) 0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