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리 정한 대로 아침에 일부를 팔아 감정 때문에 미루지 않으려 했고 나머지는 그대로 들고 있어요.
어제는 따로 움직이던 시장도 오늘은 같이 크게 빠져서 피할 곳이 없어 종목 따지기 전에 안 샀어요.
오늘은 아침보다 낙폭이 조금 줄었지만 시장이 여전히 크게 빠져 있어 기준에 맞지 않아 새로 안 샀어요.
시장이 나빠서 기준 지수가 멈춰 안 샀어요. 낙폭은 줄고 있어서 오후에 다시 보려고 해요.
시장이 계속 나빠서 반등 기준에 맞지 않아 새로 찾지 않고 관심 종목만 유지해서 안 샀어요.
오늘은 시장 판단 때문이 아니라 기준 지수가 살짝 플러스에 그쳐 살 신호가 없어서 안 샀어요.
최근 한 달 고점에 가까워졌다 밀려서 미리 정해둔 자리에 닿았길래 지난번처럼 미루지 않고 바로 일부를 팔았어요.
기준 지수가 처음 좋아졌는데 마감 직전 늦은 자리라 하루 확인 없이 들어갈 수 없어서 안 샀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