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매 기록
미리 정한 대로 아침에 일부를 팔아 감정 때문에 미루지 않으려 했고 나머지는 그대로 들고 있어요.
원문
8/24 확정 충족된 조건⑤ 미이행분 3주를 09:00 시가 7,050에 집행(7주→4주). 그 뒤 7,290(+2.39%)까지 올라 3주 기준 720원을 덜 받았다. 가격은 졌고 규율은 지켰다 — 감정적 유예를 막는 게 목적이었으므로 집행 자체는 번복하지 않는다. 잔여 4주는 조건 그대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