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장이 나빠서 기준 지수가 반등해야 하는데 오늘은 하락으로 시작해서 기준 조건에 걸려 안 샀어요.
지수가 반등은커녕 크게 밀려 시장이 나쁘다고 봐서 안 샀어요. 공포도 심하고 후보들에 돈도 안 들어왔어요.
기준 지수가 멈춰서 시장을 잴 수 없고 공포가 가시지 않아서 안 샀어요. 미국 공포지수도 주말 값이라 근거로 못 썼어요.
네 번째로 지켜봤는데 삼성전자가 끌어내려 시장이 더 나빠지고 후보들 자금도 말라서 안 샀어요.
기준은 코스피인데 뛴 건 코스닥 종목들이라 룰을 바꾸기 싫었고 이미 많이 올라 추격 같아서 안 샀어요.
종가가 단기 평균을 밑돌아 미리 정한 절반 정리 때인데 제때 못 팔아서 내일 시가에 정리하려 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