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장이 애매해서 살 돈이 줄었는데 사고 싶은 반도체 대장주가 너무 비싸 물리적으로 못 들어가서 안 샀어요.
오늘은 오르는 큰 종목은 살 돈이 모자라고 살 수 있는 종목들은 함께 떨어지고 있어서 안 샀어요.
살 수 있는 것도 있었지만 장 고점 부근 추격 자리이고 이미 들고 있는 대형주와 겹쳐서 안 샀어요.
환율도 안정되고 거래량도 붙어서 시장이 빠져도 강했기 때문에 더 샀고 이걸로 정한 한도를 다 채웠어요.
예산 안에는 다른 성격의 살 거리가 없고 이미 대형 가치주를 많이 들고 있어 같은 지수를 겹쳐 사기 싫어서 안 샀어요.
오늘 매수는 끝내기로 해서 기준 지수 열기가 식고 이미 가진 것과 겹치길래 확인 안 된 소식 자리라서 안 샀어요.
마감 직전에 살 신호가 켜져서 종가 흔들림만 떠안을 것 같아 안 샀어요, 가진 대형 가치주와 겹치는 자리라 들고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