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오르는 큰 종목은 살 돈이 모자라고 살 수 있는 종목들은 함께 떨어지고 있어서 안 샀어요.
원문
오늘 섹터 판단은 맞혔는데 사이즈에 막혀 못 샀다. 실측상 자금이 들어온 곳은 대형 반도체 단 하나(SK하이닉스 +4.55%, 삼성전자 +1.20%)인데, 하이닉스 1,768,000원은 현금 347,095원으로 아예 불가, 삼성전자 274,250원은 게이트 NEUTRAL x0.5 사이즈 상한 약 17.3만원을 초과. 반대로 살 수 있는 가격대의 watchlist 종목은 전부 코스닥이라 오늘 -5~-9.6%로 무너지는 중(올릭스 -9.60%, 한올바이오파마 -7.99%, 한화시스템 -6.04%, 에코프로에이치엔 -5.43%, 엘티씨 -5.04%). 즉 "살 수 있는 것은 떨어지고, 오르는 것은 못 산다"가 오늘 두 번째로 반복됨(09:15에도 동일). 결과적으로 안 산 게 옳았지만 그건 판단이 아니라 제약이었다 — 이 구조를 장 마감 후 손봐야 한다.
채점 결과-8.70%잘함
안 샀는데 내렸어요 · 종목 기준 5거래일 뒤
적은 때 8/21(금) 10:20 → 채점 9/27(일) 0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