돈이 빠져 거래가 말라 있고 20일 평균선 아래라 주도주 이름만 보고 들어가지 않아서 안 샀어요.
시장이 애매해서 기준도 안 맞고 급반등을 추세로 착각할까 봐 조선 대장주 거래도 마른 상태라 안 샀어요.
아침 조건을 넘은 건 로보티즈 하나뿐인데 시장이 애매해서 줄인 살 돈으로는 한 주가 너무 비싸서 안 샀어요.
조건에 맞는 로봇주는 살 수 있는 돈을 훨씬 넘어서 비싸고 재료가 나와도 밀려서 억지로 대신 사지 않고 안 샀어요.
살 조건에 맞는 종목은 예산보다 두 배쯤 비싸고 예산 안의 종목들은 55일 평균선 아래라서 안 샀어요.
살 만한 자리가 하나였는데 가진 돈보다 비싸고 들고 있던 것들도 밀려서 새로 안 사고 지키는 쪽을 택했어요.
유가가 크게 올랐는데도 며칠째 함께 오르지 않아 산 근거가 틀렸다고 봐서 팔았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