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장이 애매해서 살 돈이 줄었는데 사고 싶은 반도체 대장주가 너무 비싸 물리적으로 못 들어가서 안 샀어요.
원문
게이트 NEUTRAL(x0.5) → 사이즈 상한 약 17만원. 주도섹터 반도체에 8/1~20 수출 +56.0%·반도체 +198.8% 역대최대라는 강한 재료가 붙었지만, 최상위 후보 삼성전자 269,500원이 x0.5 사이즈 상한을 초과해 물리적으로 못 들어감(현금 342,475원 중 79% 소요). 대체 후보인 반도체 저가주(에코프로에이치엔·엘티씨)는 리포트 근거 없는 seed 종목이라 확신 없음. 여기에 지수 앵커 미확정 + S&P선물 -0.79% + VIX +7.52% 위험회피, 전일 코스피 +5.89% 급등 다음날이라 개장 15분 갭 방향으로는 판단 불가. 10:30 재점검에서 지수 앵커 확인 후 방산(한화시스템 72,200 / KAI 130,000)·반도체 재진입 여부 결정.
채점 결과-8.70%잘함
안 샀는데 내렸어요 · 종목 기준 5거래일 뒤
적은 때 8/21(금) 09:17 → 채점 9/27(일) 0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