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수가 반등은커녕 크게 밀려 시장이 나쁘다고 봐서 안 샀어요. 공포도 심하고 후보들에 돈도 안 들어왔어요.
원문
오늘 두 번째 관망. 거시 OFF 필수 앵커인 지수 반등이 미충족 정도가 아니라 정반대 — 코스피200 -2.14%(stale 아님), 삼성전자 -6% 급락이 원인. V-KOSPI 57.8 로 crisis 레짐. ★방아쇠판의 VIX -5.50% 공포완화 신호는 무효다: VIX 값이 08-21 기준 stale 이라 3거래일 전 숫자다. 실시간인 V-KOSPI 는 57.8 로 공포 극단이라 정반대를 가리킨다. 즉 실제로는 3/4 가 아니라 앵커 미충족 + 공포지표 위험. 후보 종목도 거래량이 20일평균 0.1~0.5배로 자금유입 미확인(올릭스 20일선 -11.1%, 솔루엠 -8.1% 약세). 사지 않는 게 맞는 자리였다.
채점 결과+1.26%코스피보통
쉬는 동안 시장이 비슷했어요 · 코스피 기준 5거래일 뒤
적은 때 8/24(월) 10:19 → 채점 9/27(일) 0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