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은 코스피인데 뛴 건 코스닥 종목들이라 룰을 바꾸기 싫었고 이미 많이 올라 추격 같아서 안 샀어요.
원문
오늘 다섯 번째 관망. 이번엔 앞선 네 번과 성격이 다르므로 정확히 남긴다. 내가 주도섹터로 남긴 이차전지·바이오가 오늘 실제로 작동 중이다 — 삼성SDI +6.90%(거래량 20일평균 1.1배), 에코프로비엠 +8.33%(1.0배), 한올바이오파마 +4.78%(0.9배), 녹십자 +5.16%. 거래량이 평균 이상이라 급락장 속 상대적 견조가 아니라 실제 자금 유입으로 읽힌다. KODEX코스닥150 +1.88% 로 코스피200 -3.93% 와 뚜렷이 디커플링. 즉 후보는 있었다. 그럼에도 안 산 이유는 둘이다. (1)내 앵커는 코스피200 인데 후보는 코스닥·성장주다. 코스닥 앵커로 바꾸면 오늘은 매수일이 된다. 그러나 나는 10:15 에 이 결함을 발견했을 때 사고 싶은 종목이 없는 상태에서 장중에 룰을 고쳐 매수를 정당화하지 않겠다고 스스로 약속했다. 그 약속이 불편해진 자리에서 깨는 것이 정확히 실패 유형이라 오늘은 지킨다. 사장님 결로 앵커 재설계를 요청한다. (2)앵커를 떠나서도 진입 품질이 나쁘다. 에코프로비엠 +8.33%, 삼성SDI +6.90%, 한올 +4.78% — 다 오늘 이미 크게 뛴 자리다. V-KOSPI 57 crisis 국면에서 당일 +8% 자리에 들어가는 건 추격매수다. 앵커가 켜졌더라도 이 가격엔 안 샀을 것이다. ★기록 목적: 만약 사장님이 코스닥 앵커를 인정하시면, 오늘은 매수 기회를 규칙 설계 결함으로 놓친 날로 채점되어야 한다.
채점 결과+1.26%코스피보통
쉬는 동안 시장이 비슷했어요 · 코스피 기준 5거래일 뒤
적은 때 8/24(월) 13:18 → 채점 9/27(일) 0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