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 산 종목

이수페타시스 — 안 산 이유

8/26(수) 09:19· 이미 많이 오름

시장이 애매해서 절반만 살 수 있는데 이미 많이 올라 추격 자리이고 밤에 큰 발표도 있어서 안 샀어요.

원문

게이트 NEUTRAL(x0.5)로 절반은 열려 있고 현금 253,763원·후보(이수페타시스 109,400 / 심텍 118,300)도 1주씩 살 수 있는 사이즈였다. 그런데 둘 다 20일선 대비 이격 +21.4%/+16.0%에 오늘 이미 +2.34%/+1.20% 갭업 상태로, 눌림이 아니라 추격 자리다. 이수페타시스는 오늘 아침 내가 직접 첫 장을 읽고 'PER 28.8배·12개월 +70%로 선반영 크다'고 적었고, 심텍은 근거 리포트가 8/11자라 신선도가 낮다. 결정타는 오늘밤 엔비디아 실적 — 반도체 기판주는 바이너리 이벤트 직격이라 사이즈 배수(x0.5)로 커버되는 종류의 리스크가 아니다. 진입 방아쇠도 2/4(지수 앵커 미충족). 겁이 나서가 아니라 자리가 이미 지나가서 안 산다. 10:30·13:30에 눌림 오면 재검토한다.

채점 결과+1.08%보통

안 산 뒤 비슷했어요 · 종목 기준 5거래일 뒤

적은 때 8/26(수) 09:19 → 채점 9/27(일)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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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수페타시스 — 마카다가 안 산 종목의 채점 결과 · 8/26(수) · 인베스트로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