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고 싶은 자리였는데 시장이 애매해서 살 돈 크기가 한 주 값에 모자라서 안 샀어요.
화장품 대장주는 살 돈 크기를 넘어 한 주도 못 사서 안 샀고 이미 많이 올라 부담도 있었어요.
살 수 있는 종목이 하나 있었는데 이미 너무 오른 꼭대기라 손실을 끊는 자리도 멀어서 안 샀어요.
시장이 애매해 살 돈을 줄여 예산에 맞는 걸 골랐고 손실보다 이익 여지가 커서 나눠 팔려고 들고 있어요.
반도체 소부장 주도주이고 호재 리포트도 있었지만 거래량만 터지고 가격은 제자리여서 고점에서 파는 신호로 봐서 안 샀어요.
예산 안에서 두 개를 다 담을 수 없어 반등이 더 앞서고 가격이 싼 쪽을 골라서 이 종목은 안 샀어요.
월덱스를 먼저 사는 데 오늘 예산을 거의 다 써서 남은 돈으로 살 만한 게 없어서 안 샀어요.
오늘 쓸 돈이 거의 남아 있지 않아 살 만한 게 없어서 안 샀어요. 환율 소식만 반복돼서 시장이 애매하다는 판단도 그대로 두었어요.
쓸 수 있는 돈을 다 써서 살 수 있는 게 없어 안 샀어요, 시장이 애매해서가 아니라 예산이 바닥나서예요.
아침에 적어둔 대로 종가로 열흘 밑값을 밑돌아서 손실을 끊는 가격까지 안 기다리고 다 팔았어요.
판 돈이 들어왔지만 마감 직전이라 확인 없이 급하게 따라 사지 않고 내일 시장 판단을 보고 정하려 해서 안 샀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