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건은 열려 있었지만 갭상승 직후라 쫓는 자리였고 리포트 근거가 없어서 뒤 눌림을 보기로 해서 안 샀어요.
샀던 이유인 금리 상승 이야기가 깨지고 시장에서 가장 약해 손실을 끊는 가격에 닿아 전량 팔았어요.
고점 돌파에 실패하고 상승 기세가 꺾여서 수익 난 한 주만 정리하고 두 주는 들고 있어요.
아침에 사기로 했지만 기세가 꺾이고 평균 아래라 관련 분야까지 약해서 약속 때문이라는 이유로 안 샀어요.
사고 싶을 만큼 강했지만 너무 급등해 과열됐고 한 주도 부담돼서 시장 판단과 맞게 눌림을 기다리느라 안 샀어요.
기준 지수가 기준에 못 미쳐 시장이 애매했고 후보 종목들도 살 만한 눌림 자리가 없어서 안 샀어요.
기준이 안 맞고 시장도 아침보다 나빠져서 다시 찾지 않았고 성장주 흐름을 놓친 건 내일 돌아보려고 안 샀어요.
코스피 기준이 안 되고 중동 소식도 불안해서 코스닥이 좋아도 제 종목이 흐름을 못 타 안 샀어요.
5일 평균선을 밑돌고 상승 기운이 계속 식어서 절반은 정리하고 나머지는 손실을 끊는 가격을 정해 들고 있어요.
기준 신호가 하루 종일 흔들리고 주말 위험까지 겹쳐서 새로 안 샀고 들고 있던 것을 줄여 위험을 낮췄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