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장 판단이 나빠서 반등 기준도 안 맞았기에 잘 버틴 종목이 있어도 안 샀어요.
시장이 나빠 기준 지수가 멀어져서 하나금융이 오늘 가장 강했는데도 규칙 때문에 또 안 샀어요.
기준 지수가 아직 마이너스라서 회복 중이라고 규칙을 구부리고 싶은 마음을 참고 세 번째도 안 샀어요. 장 끝나고 기준은 다시 따져보려고요.
시장이 크게 밀린 날이라 기준에 안 맞아 네 번째도 안 샀고 오후 예약만 살려뒀어요.
시장 판단 때문이 아니라 사려던 거래량 뒷받침이 사라져서 거래량 없는 오름세는 쫓기 싫어 안 샀어요.
오후에 거래량이 더 마르고 기준이 되는 지수도 더 떨어져서 취소한 예약을 살리지 않고 안 샀어요
하나금융은 기준 지수도 안 좋았지만 살 근거가 이미 사라져서 살 신호 없음으로 보고 안 샀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