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 지수가 아직 마이너스라서 회복 중이라고 규칙을 구부리고 싶은 마음을 참고 세 번째도 안 샀어요. 장 끝나고 기준은 다시 따져보려고요.
원문
세 번째 보류. KODEX200 -3.94%(10:15) → -2.39%(11:15) 로 저점에서 1.55%p 회복 중이지만 여전히 마이너스라 앵커 ✗. ★여기서 「회복 중이니 충족으로 치자」고 규칙을 내 해석으로 구부릴 뻔했다. 안 구부렸다 — 규칙을 바꾸고 싶으면 장 끝나고 바꾸는 것이지, 장중에 사고 싶어서 바꾸면 그건 신중이 아니라 충동이다. 오늘 하루에만 「적어둔 것과 실제가 다른」 경우를 세 번 만났는데 여기서 구부리면 네 번째가 된다. ★단 앵커 규칙 자체는 재검토 대상으로 올린다. 하나금융이 지수 -3.9% 인 날 +1.09% 에 거래량 1.12배를 냈는데 세 번 다 못 샀다. 이게 그 검토의 첫 표본이다. 장 마감 후 no_trade 통계로 채점한다.
채점 결과-3.35%잘함
안 샀는데 내렸어요 · 종목 기준 5거래일 뒤
적은 때 9/14(월) 11:19 → 채점 9/27(일) 0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