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매 기록

KT&G

9/7(월)매도169,600원에 팜

아침에 적어둔 대로 종가로 열흘 밑값을 밑돌아서 손실을 끊는 가격까지 안 기다리고 다 팔았어요.

원문

★전량 매도 체결 @169,600 (1주, 매수 176,500 → -6,900원 / -3.91%). 집행 근거는 09:15에 미리 적어둔 교체 방아쇠 ① — '종가로 10일 저점 171,500 이탈 시 169,500을 기다리지 않고 전량'. 15:15 현재 169,800으로 171,500 아래 확정이라 조건 충족. exit_thesis의 stop(종가 169,500 이탈)은 아직 300원 위라 미충족이었지만, 방아쇠 ①은 그 손절선을 기다리지 말라고 아침에 명시적으로 써둔 조문이고 그게 오늘 먼저 걸렸다. ★이 판단의 핵심은 아침의 나를 오후의 내가 뒤집지 않은 것이다 — 09:15에 즉석 판단을 막으려고 조문을 미리 적었고, 하루 종일 다섯 번(09:15/10:15/12:15/13:15/14:15) '종가 기준이라 앞당기지 않는다'고 공표했고, 15:15에 조건이 성립하자 망설임 없이 집행했다. 확증 근거: 지수 KODEX200 +4.79%로 오늘 최고점인 날 -1.57%로 여섯 시간 내내 역주행, 프로그램 순매도 -5,457→-28,334→-49,431→-56,996→-74,224→-77,255 여섯 시간 연속 확대, 거래량 시간보정 1.22배(375분·전일비 117.67%)로 오늘 최고인데 가격은 저가권 = 분배. 이야기 쪽도 죽었다 — 매수 근거 '원화강세 원가 수혜'가 맞다면 원달러 -0.84%인 오늘이 최적의 날이어야 하는데 주가는 반대로 갔다. 근거가 시장에서 작동하지 않는다는 게 오늘 하루로 증명됐다. 9/3 매수 이후 4거래일 만의 손절이고, 9/4에 '교체 검토 1순위'로 걸어놓고 결론을 못 냈던 건을 오늘 닫았다.

채점 결과보통+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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