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장 판단이 나쁜데 기준 지수 반등도 없고 후보가 이미 고가 자리라 추격이 돼서 안 샀어요.
정유 쪽 방향은 맞았는데 이미 많이 올라 늦은 자리라 자금 안 붙은 것만 남아서 안 샀어요.
기준 지수가 도로 밀리고 유조선 피격 등 불안이 커져 추격 자리라 조건이 안 돼서 안 샀어요.
시장이 나빠지고 금리 부담도 더 세져서 새로 살 자리가 없어 안 샀어요. 정유는 늦은 자리라 오후에 눌릴 때를 기다리고 있어요.
고점에서 흘러내리는 정유 대장은 적자라서 추격할 자신이 없었고 금융주는 비중이 이미 커서 안 샀어요.
장 마감도 얼마 안 남았는데 살 만한 후보도 없고 유가 흐름 대장주도 꺾이고 있어서 안 샀어요.
시장이 애매해서 기준 지수가 조건을 못 채웠고 살 신호가 없어 늦은 자리라서 안 샀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