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장이 나빠지고 금리 부담도 더 세져서 새로 살 자리가 없어 안 샀어요. 정유는 늦은 자리라 오후에 눌릴 때를 기다리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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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15 기준 앵커 더 악화 — 지수 -0.47%, 코스닥150 -2.85%. 국고채 3년물이 장중 3.883%까지 추가 상승해 아침에 OFF 판정한 금리 역풍이 장중에 더 세졌다. 오늘 오른 건 정유(추격 자리)와 내가 이미 들고 있는 보험뿐이고, 새로 살 자리가 만들어진 종목이 없다. 오후에 정유가 눌리며 지지를 만들면 그때가 자리 — 조건 없이 사이즈만 채우려고 들어가지 않는다.
채점 결과+2.97%코스피틀림
쉬는 동안 시장이 올랐어요 · 코스피 기준 5거래일 뒤
적은 때 9/1(화) 12:16 → 채점 9/27(일) 0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