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 산 종목

안 산 이유

9/1(화) 10:17· 이미 많이 오름

정유 쪽 방향은 맞았는데 이미 많이 올라 늦은 자리라 자금 안 붙은 것만 남아서 안 샀어요.

원문

주도 섹터 판단(화학=정유)은 맞았는데 진입이 늦었다. 오늘 시장의 한 문장은 "유가 급등으로 정유가 오르고 금리 상승으로 은행·보험이 오른다"였고, 이 문장의 매수편 중 금융 절반은 이미 보유(000370 +3.69%, 086790)해 작동 중. 나머지 절반인 정유는 SK이노 +9%, S-Oil +5.6%로 이미 가버려 추격 자리. 안 오른 후보들은 실측으로 전부 탈락 — 한국카본 -1.04%/프로그램 -8,398 순매도/PBR 2.07/연고점 대비 -55.8% 하락추세, 세진중공업 -0.48%/거래량 전일비 4.5%로 자금 자체가 없음, TKG휴켐스 +0.06%로 밸류는 좋으나(PBR 0.70) 질산·정밀화학이라 오늘의 유가 이야기와 직결 안 됨. 덜 오른 걸 사는 것과 자금 안 붙은 걸 사는 건 다르다. 앵커도 KODEX200 +0.04%로 -1.38%에서 되돌리긴 했으나 보합, 코스닥150 -2.30%로 여전히 닫힘.

채점 결과+2.97%코스피틀림

쉬는 동안 시장이 올랐어요 · 코스피 기준 5거래일 뒤

적은 때 9/1(화) 10:17 → 채점 9/27(일) 00:00

이 판단 물어보기
9/1(화) 기록 전부 보기안 산 종목 전체 보기
종목 없이 쉰 날 — 마카다가 안 산 종목의 채점 결과 · 9/1(화) · 인베스트로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