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매파 발언과 공습 소식에 시장이 크게 빠져 출발해서 기준에 못 미쳐 새로 들어갈 자리가 아니라서 안 샀어요.
기준 지수가 계속 나빠서 이미 많이 오른 정유주는 늦은 자리라 쫓아가지 않아서 안 샀어요.
오늘은 기준 지수가 안 좋아서 살 신호가 없었고 그나마 오른 종목도 살 돈 크기를 넘어서 안 샀어요.
은행들이 올랐지만 지수가 내려서 기준에 안 맞아 새로 사지 않았어요. 들고 있던 것도 더 살 조건이 아니라서 그대로 두었어요.
기준 지수가 둘 다 안 좋아서 안 샀고 주도인 정유와 은행도 이미 오른 자리라서 안 샀어요.
기준 지수가 아직 플러스로 못 돌아서고 마감도 얼마 안 남아 이미 오른 자리를 뒤쫓는 것 같아서 안 샀어요.
아쉬웠지만 정해둔 기준대로 네 주 중 한 주는 팔고 나머지는 손실을 끊는 가격 그대로 들고 있어요.
하루 종일 여러 번 확인했지만 기준 지수가 끝내 플러스로 돌아서지 못해 살 신호가 없어 안 샀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