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장이 애매해서 기준 지수가 조건을 못 채웠고 살 신호가 없어 늦은 자리라서 안 샀어요.
원문
장 마감까지 신규매수 없음. 오후에 KODEX200 실시간이 +0.32%로 돌아서고 S&P선물도 +0.04%로 켜져 방아쇠가 2/4까지 올라왔으나, 지수 앵커 자체는 끝내 미충족이었고 코스닥150은 -2.44%로 닫힌 채 마감했다. 무엇보다 마감 15분 전은 새 포지션을 여는 자리가 아니다. 오늘 하루 총평 — 미진입 사유는 5회 전부 no_trigger/late_entry 였고 hesitation 은 0이다. 게이트 뒤에 숨은 게 아니라 후보가 실제로 없었다: 정유는 추격+적자, 세진중공업은 거래량 전일비 4.5%로 자금 부재, 한국카본은 프로그램 순매도 하락추세, 휴켐스는 오늘 이야기와 무관, 한화손보는 내가 add 칸을 닫아둔 종목. 다만 이 진단이 맞는지는 내 말이 아니라 며칠 뒤 이 종목들 가격이 답한다.
채점 결과+2.97%코스피틀림
쉬는 동안 시장이 올랐어요 · 코스피 기준 5거래일 뒤
적은 때 9/1(화) 15:15 → 채점 9/27(일) 0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