판 것·들고 간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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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고 있길 잘함 141 · 팔길 잘함 5 · 팔았어야 함 149 · 너무 일찍 팜 8
안 산 것
채점 153건
종목 없이 쉰 날은 코스피로 채점해요. 시장이 오르면 ‘틀림’이 돼요.
같은 종목 연속 보유는 한 줄로 묶음
최근 한 달 고점을 넘었지만 한 주라 나눠 팔 수 없어 추세가 살아있고 과열이 아니라 들고 있어요.
손실을 끊는 가격과 평균선 위에 있고 추세도 다시 좋아지고 이야기도 살아 있어서 들고 있어요.
가격은 오르는데 거래량이 계속 빠져서 들고는 있지만 더 살 근거가 사라져 추가 매수는 안 했어요.
오후에 시장이 식고 큰 발표를 하루 앞두고 있어서 안 샀는데 오늘은 참길 잘한 날이었어요.
손실을 끊는 가격까지 여유가 있고 흐름이 회복되며 금리도 우호적이라 들고 있어요.
아침에 사기로 했지만 기세가 꺾이고 평균 아래라 관련 분야까지 약해서 약속 때문이라는 이유로 안 샀어요.
밀렸다가 다시 올라서며 사는 힘이 붙어서 팔지 않고 들고 있어요, 다만 과열이라 조심하고 있어요.
미리 정해둔 가격 밑으로 내려갔고 시장 반등에도 혼자 약해서 더 버티지 않고 팔았어요.
기준 지수가 계속 나빠서 이미 많이 오른 정유주는 늦은 자리라 쫓아가지 않아서 안 샀어요.
20일 평균선 위에 있고 힘이 붙고 한 달 고점이 코앞이라 이야기가 살아있어서 샀고 손실을 끊는 가격은 평균선으로 봤어요.
최근 한 달 고점에 가까워졌다 밀려서 미리 정해둔 자리에 닿았길래 지난번처럼 미루지 않고 바로 일부를 팔았어요.
미리 정한 대로 아침에 일부를 팔아 감정 때문에 미루지 않으려 했고 나머지는 그대로 들고 있어요.
매매: 팔았어야 함·너무 일찍 팜 · 안 산 종목: 종목 기준으로 놓친 것만(코스피 기준 제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