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후에 시장이 식고 큰 발표를 하루 앞두고 있어서 안 샀는데 오늘은 참길 잘한 날이었어요.
원문
오늘 다섯 번째 관망. 13:30 진입 창이지만 안 산다. ★오늘 처음으로 "안 산 게 맞았다"는 증거가 나왔다 — 11:15·12:15 에 추격을 피한 고멀티플 소부장이 오후 들어 일제히 식었다(파크 +3.39%→+2.40%, 리노 +1.84%→+0.92%, 코스닥150 +2.54%→+1.62%). 11:15 에 이오테크닉스 +6.19% 를 추격했다면 지금 물렸을 공산이 크다. 회피가 항상 옳다는 뜻이 아니라, 오늘 그 판단은 채점상 맞았다는 뜻이다. 추가로 방아쇠 자체가 0/4 로 내려갔다(지수 앵커 미충족, S&P선물 -0.45% 로 반전). 코스닥 앵커만 남았는데 그 코스닥 모멘텀이 식는 중이라 앵커의 의미도 약하다. 식는 국면에 FOMC 를 하루 앞두고 신규 진입할 이유가 없다. 11:15 에 박은 기준 불변 — 9/16 FOMC 지나면 이 핑계는 소멸, 그 후 첫 기회에 또 안 사면 hesitation 으로 찍는다.
채점 결과+2.51%틀림
안 샀는데 올랐어요(놓침) · 종목 기준 5거래일 뒤
적은 때 9/15(화) 13:15 → 채점 9/27(일) 0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