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도인 중소형 반도체는 경고 신호였고 대형주는 늦은 자리라서, 눌림 없는 하나금융도 더 살 조건이 안 돼 안 샀어요.
시장이 애매해서 적게 사려고 했는데 살 수 있는 돈이 모자라서 세 주만 샀는데 이건 제 판단이 아니라 계좌 사정 때문이에요.
판단이 아니라 쓸 돈이 없어서 안 샀어요, 20일 평균선 자리까지 내려온 종목을 보고도 주문할 여력이 없었어요.
쓸 수 있는 돈이 떨어졌고 급등한 자리라 뒤늦게 따라붙기 부담됐고 밤에 미국 지표 발표도 남아서 안 샀어요.
기준은 켜졌지만 쓸 수 있는 돈을 실제보다 크게 계산했고 예전에 알고도 안 고쳐서 안 샀어요.
오늘은 실제로 주문할 수 있는 돈이 몇만 원뿐이라 살 자리가 와도 한 주도 살 수 없어서 안 샀어요.
마감 직전에 조건이 켜졌는데 하루 종일 오른 뒤라 늦은 자리 같아 다음날 위험만 커 보여서 안 샀고 살 돈과 더 살 조건도 부족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