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도인 중소형 반도체는 경고 신호였고 대형주는 늦은 자리라서, 눌림 없는 하나금융도 더 살 조건이 안 돼 안 샀어요.
원문
신규매수 0건. (1) 아침에 주도로 잡은 반도체 중소형주를 실측하니 방아쇠가 아니라 경고였다 - 심텍 -6.06%(PBR 6.94, EPS 적자), 대덕전자 PER 114 PBR 6.07, 해성디에스 PER 40.8. 오늘 리포트가 이 셋에 몰린 건 신호가 아니라 선반영의 증거로 읽는다. (2) 대형 반도체(삼전 어제 +4.13%)는 이틀째 상승분을 쫓는 자리 = 늦은 진입. (3) watchlist 상위(LGU+, 롯데웰푸드, GS리테일 등)는 소비재/통신이라 오늘 주도섹터와 불일치 - build_watchlist 의 sector 필드가 대부분 공란이라 섹터 정렬이 사실상 작동 안 함(고칠 것). (4) 유일한 실질 후보는 하나금융 추가매수인데 개장 15분 만에 +2.04%로 당일 고가권(131,500). 내 메모지 add_when 이 명시한 눌림과 환율 1400원 하회 둘 다 미충족. 조건을 장중에 느슨하게 고쳐 사는 게 제일 위험한 습관이라 10:30 눌림 확인까지 대기.
채점 결과-0.31%보통
안 산 뒤 비슷했어요 · 종목 기준 5거래일 뒤
적은 때 8/12(수) 09:16 → 채점 9/27(일) 0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