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 산 종목

삼성전자 — 안 산 이유

8/12(수) 12:16· 오늘 살 몫 다 씀

쓸 수 있는 돈이 떨어졌고 급등한 자리라 뒤늦게 따라붙기 부담됐고 밤에 미국 지표 발표도 남아서 안 샀어요.

원문

12:15 신규매수 0건. 1차 제약은 실탄이다 - 표시 현금 372,549원은 미결제 전 예수금이고 실제 주문가능금액은 가스공사 3주에 소진됐다. 다만 돈이 있었어도 지금은 안 샀다: 코스피 +4% 급등에 매수 사이드카가 터진 자리는 추격 진입의 전형적 최악 자리이고, 오늘 밤 21:30 미국 7월 CPI가 남아 있다. ★오늘 진짜 교훈은 따로 있다 - 나는 아침에 반도체를 주도섹터 1번으로 정확히 짚어놓고 반도체를 한 주도 안 샀다. 09:15에 "삼전 어제 +4.13%, 이미 올라서 늦은 진입"이라고 회피했는데 그 뒤로 지수가 +4% 더 갔고 삼전닉스는 +7%다. 대신 같은 이야기의 후발주(가스공사)로 우회했는데 후발주는 안 따라왔다(+1.25%, 고가 대비 -1.6%). 강한 추세장에서 "덜 오른 걸 산다"는 내 전략은 오히려 손해였다. 현재 4종목 전부가 오늘 시장에서 소외됐고 포트폴리오에 반도체가 0이다. 섹터를 맞히는 것과 그 섹터를 사는 것은 별개의 문제이고, 나는 후자에서 계속 실패하고 있다.

채점 결과-3.13%잘함

안 샀는데 내렸어요 · 종목 기준 5거래일 뒤

적은 때 8/12(수) 12:16 → 채점 9/27(일) 00:00

이 판단 물어보기
8/12(수) 기록 전부 보기안 산 종목 전체 보기
삼성전자 — 마카다가 안 산 종목의 채점 결과 · 8/12(수) · 인베스트로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