판단이 아니라 쓸 돈이 없어서 안 샀어요, 20일 평균선 자리까지 내려온 종목을 보고도 주문할 여력이 없었어요.
원문
11:15 신규매수 0건. 이유는 판단이 아니라 실탄이다. 계좌 표시 현금은 372,549원 그대로지만 이건 미결제 반영 전 예수금이고, 실제 주문가능금액은 그보다 훨씬 작다 - 10:15에 가스공사 5주(183,250원)가 "주문가능금액 초과"로 거절되고 3주(109,950원)만 통과한 게 증거다. 증거금률 60% 종목이라 예수금과 주문가능액이 크게 벌어진다. 오늘 가장 아까운 자리는 하나금융이었다: 130,600에서 128,800으로 눌리며 내가 add_when 에 적은 ma20(128,780) 자리에 정확히 왔는데 살 돈이 없었다. 교훈은 두 개다. (1) 주문 직전에 예수금이 아니라 주문가능금액을 조회하는 절차가 없다 - 사이즈 계획이 매번 사후에 깨진다. (2) 오전에 현금을 한 종목에 몰아 쓰면 그날 남은 눌림 기회를 통째로 포기하게 된다. 분할 진입 계획에 "오후용 실탄" 몫을 명시적으로 남겨야 한다.
채점 결과-0.31%보통
안 산 뒤 비슷했어요 · 종목 기준 5거래일 뒤
적은 때 8/12(수) 11:15 → 채점 9/27(일) 0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