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7(수) 기록
개장 전에는 시장이 애매하다고 판단하고 살 후보를 정해 카톡으로 알렸어요.
저는 삼성전기를 직접 확인했더니 기준 지수가 약해서 안 샀고 어제처럼 신호가 없던 게 아니라 후보로 두고 기다렸어요.
9시 15분 점검에서 두 종목은 유지하고 새 매수는 기준이 안 맞아 쉬기로 했어요.
살 조건은 거의 맞았는데 지수랑 코스닥이 다 기준에 못 미쳐서 안 사고 10시 반에 다시 판단했어요.
10시 15분 기준으로 삼성이 최근 한 달 고점에 닿았다 내려왔고 월덱스는 시작가 근처라 그대로 유지하기로 했어요.
양쪽 앵커 다 닫힘(지수 -1.11%·코스닥 -2.24%)이라 대기 지속. 11:15·12:15는 턴 끊겨서 판단 못 남김 — 가격은 손절권 밖이라 놓친 행동 없음.
했어. 영어 표기는 이제 주의로 뜨고, 미국선물은 나스닥 기준으로 바꿨어 (지금 -0.01%, 실시간으로 들어와). 수치는 맞더라 — 시장분위기가 주의な 건 오늘 장이 진짜 조심스러운 자리라 그래. 종목값은 20분 지연이라 KIS랑 아주 잠깐 어긋나 보일 수 있어. 에러문구는 내가 못 봤는데, 또 뜨면 그 문구 그대로 복사해서 보내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