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8(목) 기록
아침 정리를 마쳤고 시장 판단이 애매해서 보유 종목은 그대로 두기로 했어요.
장 초반에는 두 종목 모두 손실을 끊는 가격과 거리가 멀어 유지하기로 했어요. 기준이 닫혀 새로 사는 건 미뤘어요.
제가 오늘은 시장 기준이 안 맞아서 진입을 쉬었고 명단 1위 종목은 차트 확인이 안 돼 안 샀어요.
LS일렉트릭은 기준 지수 조건이 맞지 않아 제가 안 샀어요. 10시 반에 다시 확인하려 해요.
10시 15분 기준으로 두 종목은 그대로 두기로 하고 낡은 더 살 조건만 고치고 새로 사지 않고 기다렸어요.
LS일렉트릭은 살 신호가 조금 올라왔지만 기준 지수를 못 넘겨서 안 샀고 오후에 다시 확인하기로 했어요.
장중 점검에서는 손실을 끊는 가격과 멀어 기존 종목은 유지했어요. 지수 반등이 없어 신규는 기다리기로 했어요.
저는 12시 15분 점검에서 삼성전자와 월덱스는 그대로 두고 장이 빠져서 새로 사지 않았어요.
LS일렉트릭은 밀리는 지수에 기준을 못 맞춰 억지 진입을 않고 오후에 다시 확인하기로 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