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섯 번째로 쉬었는데 기준이 둘 다 꺼지고 오후에 시장이 무너져 살 자리가 없어서 안 샀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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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여섯 번째 관망. 이번엔 사유가 명확히 바뀌었다 — 앵커가 둘 다 꺼졌다. KODEX200 +0.41%→-1.30%, 코스닥150 +1.62%→+0.07%. 오전 내내 유일하게 열려 있던 코스닥 앵커까지 닫혔다. OFF 에서 앵커는 필수로 보기로 미리 정했고 지금 충족되는 창이 하나도 없다. 오후 들어 시장이 무너지는 국면이라 판단 이전에 조건 자체가 없다. ★덧붙여 오늘 회피 판단이 시간이 갈수록 맞는 쪽으로 채점됐다 — 11:15 에 안 산 소부장들이 파크 +3.39%→+1.60%, 리노 +1.84%→-0.61%(음전환)로 식었다. 11:15 에 박은 기준은 그대로 유효: 9/16 FOMC 후 첫 기회에 또 안 사면 hesitation.
채점 결과채점 전
적은 때 9/15(화) 14:16 → 채점 9/22(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