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장이 애매한 데다 잘나가는 업종이 살 수 있는 종목에 없어 늦은 자리라 안 샀어요.
돈이 대장주 쪽으로만 몰린 좁은 장이라 살 수 있는 종목들은 떨어지는 중이거나 거래가 없어서 안 샀어요.
아침에 지켜보려 했지만 20일 평균선을 회복하지 못하고 파는 힘이 세서 절반을 팔고 나머지는 손실을 끊는 가격을 정해 들고 있어요.
살 신호 가격에 못 미치고 거래도 적었으며 지수가 고점에서 밀려 시장 판단이 나빠서 신규로는 안 샀고 약한 종목만 절반 줄였어요
기름값 오를 소식이 나왔는데도 주가가 힘을 못 쓰고 시장도 나빠서 기다리느라 안 샀어요.
시장 판단이 꺼져 있고 지수가 내려 반등이 확인되지 않아 다음으로 미뤄 안 샀어요.
시장 판단이 닫혀 있고 기준 지수도 끝까지 안 맞아서 망설인 게 아니라 조건이 안 돼서 안 샀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