돈이 대장주 쪽으로만 몰린 좁은 장이라 살 수 있는 종목들은 떨어지는 중이거나 거래가 없어서 안 샀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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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수 앵커 켜짐(+3.07%)·게이트 NEUTRAL이라 진입 자체는 가능했으나, 후보를 차트로 전수 실측한 결과 살 자리가 없음. (a)주도 섹터 접근 불가 — 삼성전자 282,500원·삼성전기 1,562,000원으로 현금 189,304원에 1주도 못 삼(사실 확인 완료). (b)매수 가능한 watchlist 7종목 실측: 한국전력 20일선 -4.9%/5일 -7.8%, 클래시스 -14.8%/5일 -21.1%, JYP -9.8%/5일 -15.1% = 하락 추세 한복판이라 떨어지는 칼. 실리콘투는 20일선 +14.4%/5일 +12.8%로 이미 추격 자리. SK오션플랜트·한전KPS는 거래량 0.08~0.39배 무거래 표류. (c)지수가 +3% 오르는 날 후보 전부 거래량 0.1~0.6배 = 자금이 반도체로만 쏠린 극단적 좁은 장세이고, 내가 살 수 있는 영역은 정확히 돈이 안 오는 곳. 핑계가 아니라 실측 후 결론.
채점 결과-1.47%코스피보통
쉬는 동안 시장이 비슷했어요 · 코스피 기준 5거래일 뒤
적은 때 8/18(화) 10:18 → 채점 9/27(일) 0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