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장이 좋아 보였는데 지수가 높게 떠서 따라붙기 부담돼서 안 샀고 가진 돈도 너무 적어 지켜봤어요.
반도체가 잘 가는 날 혼자 반대로 빠지고 돈이 안 들어와서 기준으로 봐서 팔았어요.
판 돈이 생겼지만 시장이 높게 열었다가 밀려서 오전 고점이 지난 것 같아 서두르지 않고 기다리느라 안 샀어요.
시장이 좋아 살 타이밍이었는데 판 돈이 아직 안 들어와 몇만 원으로 살 종목이 없어 안 샀어요.
팔아서 들어올 돈이 아직 안 와서 쓸 돈이 그대로고 오전의 센 흐름도 식어서 안 샀어요.
오늘 두 번째 매매로 가격이 부담된 반도체는 못 사고 미리 보고서로 확인한 보험이 차트상 자리를 확인해줘서 소량 샀어요.
한화손보를 사고 나니 쓸 돈이 바닥나서 살 신호와 시장 판단이 괜찮았는데도 더는 못 샀어요.
시장이 다시 강해져서 아쉬웠지만 계좌가 가득 차서 쓸 돈이 하나도 없었어요. 그래서 판단이 아니라 자금이 막혀서 안 샀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