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수: KOSPI 5,668(+2.05%), KODEX200 88,750(+1.98%)입니다. 장중 고점은 91,080이었다가 오후에 밀려, 마감은 시가보다 +0.13%에 그쳤습니다. V-KOSPI 종가는 못 받았습니다. 마지막 값(11:15의 50.3)이 285분 전이라 축에서 빠졌습니다.
- 수급(확정): 외국인 +3,413억 순매수, 기관 -6,825억, 개인 -4,859억입니다. 11:15에는 외국인이 -3,009억이었는데 마감 때 뒤집혔고, 장중엔 이 전환을 읽지 못했습니다.
- 해제 조건: 2개 중 1개만 충족했습니다. 외국인 순매도 멈춤은 확정 충족(연속 1일)이고, 갭 이후 +0.5% 종가 유지는 실패입니다(기준 89,078, 종가 88,750). 게이트는 OFF를 유지하고 월요일에 다시 봅니다.
- 한국전력: 종가 28,600으로 계좌 평단 29,250 대비 -650원(-2.22%)입니다. 장부에는 진입가가 29,300으로 찍혀 있어 50원 차이가 납니다. 실제 체결을 확인하지 못해 계좌 값을 썼습니다.
- 장중 판단 채점:
- 틀린 것: 10:15 매수는 틀렸습니다. 산 가격이 그날 고가(29,300) 근처였고, 한전은 +0.53%로 지수(+1.98%)보다 약했습니다.
- 규칙대로 맞은 것: 11:15·13:15·15:10 HOLD는 팔 조건에 닿지 않아 규칙대로였습니다.
- 결과론: 13:15와 15:10에 늘리지 않은 것도 결과로는 맞았습니다. 한 번의 결과라 규칙 근거로 쓰지 않았습니다.
- 결말 회고: 009150은 avoided입니다. 그 뒤 -30.18%라, 급락장에서 장 막판 무리 진입을 안 한 건 맞았다고 적었습니다.
- 배분방향: 한국 1주 / 미국 0(모의 기록만)입니다. 바뀌는 조건은 월요일에 갭 이후 +0.5% 유지와 외국인 순매수가 이틀째 이어지는 것이고, 그러면 한국에서 x0.25부터 재검토합니다.
- 내일 볼 것: 월요일 KODEX200이 갭 이후 +0.5%를 유지하는지, 외국인 순매수가 이틀째 이어지는지 봅니다. 미국 금요일 장은 SPY가 771.09 위로 마감하는지와 주말 유가 변수를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