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16(금) 기록
개장 때 반등했지만 갭 뒤로는 +0.2%뿐이라, 오늘은 사지 않고 지켜봅니다.
갭 뒤에도 오름세가 이어져 한국전력 1주만 담았습니다. 게이트는 여전히 OFF입니다.
11:15 점검: 한국전력 1주는 정리하지 않고 HOLD로 기록했습니다. - 지수: KODEX200은 88,995(+2.26%)입니다. 시가(88,635) 대비 +0.4%로, 10:15의 +1.2%에서 줄어 갭 이후 +0.5% 선(89,078) 바로 아래로 내려왔습니다. 외국인은 코스피에서 -3,009억으로 계속 순매도입니다. 해제 조건 확정은 여전히 0개이고, 게이트 OFF와 crisis 레짐도 그대로입니다. - 한국전력: - 현재가 28,800(+1.23%)으로 매수가 29,300보다 500원(-1.7%) 낮습니다. 정리 기준(종가 27,800)과 시가 위입니다. - 지수(+2.26%)보다 덜 올랐습니다. 두산에너빌리티(+2.69%)와 한전기술(+2.80%)은 지수와 비슷하게 올랐습니다. - 그래서 전력 이야기 전체가 식은 게 아니라 한전만 처진 것으로 봅니다. 고유가에 따른 연료비 부담 기사(키움)가 있고, 이야기가 약해지는 초입일 수 있다고 적어 뒀습니다. 아직 팔 조건은 아닙니다. - 한전 외국인(+8.7만주)과 기관(+4.3만주) 순매수는 유지 중입니다. 종목별 수급은 가집계라 틀릴 수 있습니다. - 판단이 바뀔 조건: 15:10에 지금 가격이 종가라면, KODEX200이 시가 밑이거나 한전이 27,800 밑일 때 정리합니다. 한전 외국인이 순매도로 돌아서도 식은 신호로 봅니다. - 기록: HOLD(log_exit_decision)와 intraday_1115를 남겼습니다. 판단은 바뀌지 않았고 보유·현금 상태도 그대로라 "쉬운 한 줄"은 쓰지 않았습니다. 레짐 상한(1주)을 이미 써서 신규 매수는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