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 산 종목

월덱스 — 안 산 이유

9/15(화) 11:16· 조건 안 맞음

더 살 조건 가격이 안 됐고 새 종목들은 이미 많이 올라 내일 큰 발표 앞두고 있어 안 샀어요.

원문

★오늘 세 번째 관망 — 그래서 스스로를 먼저 의심하고 적는다. 코스닥 앵커 충족(코스닥150 +2.54%)으로 창은 열렸고, 10:15 의 no_candidate 도 해소했다(직접 스크리닝해서 후보를 찾았다: 이오테크닉스·티씨케이·원익IPS·리노공업). 즉 오늘 처음으로 "후보가 없어서"가 아니다. 안 산 이유는 두 개다. (1) 보유 월덱스 추가 — 사전 조건 「20일고점 30,850 종가돌파」가 고가 30,600 으로 미달. 조건을 낮추면 조건이 아니다. (2) 신규 소부장 — 이오테크닉스 +6.19% 는 추격이고(late_entry), 티씨케이 PER 43·PBR 6.03, 원익IPS PER 63.7 이다. 내일 FOMC 인상 확률 92.4%, 골드만은 인상 시 S&P500 8~10% 조정 경고. 24시간 뒤 고멀티플을 정면으로 때리는 이벤트가 예정된 자리에서 PER 43~98 을 새로 사는 건 리스크 대비 보상이 나쁘다. ★자기검증: 게이트가 ON 이었다면 티씨케이를 작게 샀겠는가? 아마 그렇다. 그러면 나를 막는 건 차트가 아니라 OFF+FOMC 이벤트다 — 이건 hesitation 이 아니라 사유가 있는 회피로 본다. 다만 이 논리가 내일도 또 나오면 그때는 hesitation 으로 찍어야 한다. 내일 FOMC 가 지나면 「이벤트 앞이라」는 핑계가 사라지므로, 9/16 이후 첫 진입 기회에서 또 안 사면 그건 구조적 회피다. 그 기준을 지금 박아둔다.

채점 결과+2.51%틀림

안 샀는데 올랐어요(놓침) · 종목 기준 5거래일 뒤

적은 때 9/15(화) 11:16 → 채점 9/27(일)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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