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 산 종목
장 마감이 가까워 사기 가장 불리한 자리였고 조건에 맞는 종목도 없어서 오늘 한 건 하려고 기준을 낮추지 않고 안 샀어요.
원문
마감 14분 전 신규 진입 없음. 지수 +2% 날의 종가 부근은 하루 중 가장 불리한 매수 자리고, 오늘 조건을 충족한 신규 후보가 없었다. 마감 직전에 '오늘 한 건은 해야지'로 조건을 낮추지 않기 위해 명시적으로 남긴다.
채점 결과채점 전
적은 때 9/21(월) 15:19 → 채점 9/30(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