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 브리핑이 사흘째 늦게 와서 시장 판단을 못 해서 제 실수가 아니라 시스템 문제로 안 샀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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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신규매수 0 — 다만 "판단해서 안 샀다"가 아니라 "판단 자체를 못 했다"가 정확하다. 9/16·9/17·9/18 사흘간 개장브리핑·장중점검 크론이 하나도 안 돌았고, 전부 23:30 에 한 번에 밀려 들어왔다. 거시게이트·주도섹터가 9/15 값(OFF)에 3일째 멈춰 있었다. 결과적으로 오늘 KOSPI200 +2.83% 대반등을 통째로 놓쳤고, 더 나쁜 건 하나금융 하드손절(종가 136,500)이 오늘 이탈했는데 장중에 아무도 안 봤다는 것. 이건 내 판단 실패가 아니라 파이프라인 장애이므로 게이트로 찍되, 진짜 할 일은 크론 복구다.
채점 결과채점 전
적은 때 9/18(금) 16:00 → 채점 9/29(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