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장이 애매해서 살 돈이 줄었고 남은 돈도 적은데 기준 지수가 오전 오른 걸 다 반납해서 안 샀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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잔여 예산 약 63,000원으로 살 게 없다(NEUTRAL x0.5 예산 239,375 중 KT&G 176,500 집행). 앵커도 완전히 꺼졌다 — KODEX200 실시간 -0.07%로 오전 +1.50%를 전부 반납했고 코스닥150은 -1.65%로 낙폭을 키웠다. 오늘 시장 관찰 하나 기록 — 지수 일봉이 12:15 이후 +0.91%에서 얼어붙은 동안 실시간 ETF는 1.6%p 움직였다. 일봉 등락률을 장중 판정에 쓰면 안 된다는 걸 실시간으로 확인한 셈이고, 방아쇠 판정이 ETF로 대체된 게 맞았다. 오늘 신규 진입은 10:15 KT&G 한 건으로 종료.
채점 결과+6.91%코스피틀림
쉬는 동안 시장이 올랐어요 · 코스피 기준 5거래일 뒤
적은 때 9/3(목) 14:16 → 채점 9/27(일) 0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