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전에 산 한 종목에 살 돈을 거의 다 써서 남은 돈이 없고 기준 지수도 약해서 추가로는 안 샀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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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30 진입 타이밍 창이지만 살 돈이 없다. NEUTRAL(x0.5) 예산 239,375원 중 KT&G 176,500 집행 후 잔여 약 63,000원. 앵커도 지수 +0.91%로 여전히 꺼져 있고 코스닥150 -0.18%로 종일 마이너스. 오늘 신규 진입은 10:15 KT&G 한 건으로 끝났다고 본다. 오늘 사이즈 운용에서 배운 것 — 하루 예산을 첫 진입 한 건에 74%(176,500/239,375) 몰아넣으면 이후 시간대의 판단 기회가 통째로 사라진다. KT&G가 1주 단가 17만원대라 쪼갤 수 없었던 게 직접 원인이고, 계좌가 120만원 규모인데 고가주를 담으면 구조적으로 이 문제가 반복된다. 앞으로 후보를 고를 때 '분할 진입·분할 청산이 가능한 단가인가'를 재무·차트와 같은 급의 기준으로 두는 것을 검토한다.
채점 결과+6.91%코스피틀림
쉬는 동안 시장이 올랐어요 · 코스피 기준 5거래일 뒤
적은 때 9/3(목) 13:15 → 채점 9/27(일) 0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