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장이 애매해서 쓸 수 있는 돈이 작았는데 이미 산 종목에 대부분 써서 남은 돈이 적었고 오후 들어 기준 지수도 힘이 빠져서 안 샀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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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15에 이어 같은 이유. NEUTRAL(x0.5) 예산 239,375원 중 KT&G 176,500을 집행해 잔여 한도 약 63,000원 — 이 돈으로 살 만한 종목이 없다(주문가능현금 478,750은 당일 매수 미결제 미반영 허수). 부수적으로 앵커도 꺼졌다: 지수가 오전 +1.50%에서 +0.91%로 계속 밀려 기준선 1.0% 아래로 내려왔고, 코스닥150은 -0.26%로 종일 마이너스다. 오전 강세가 오후로 갈수록 힘이 빠지는 그림이라 어차피 신규 진입 자리가 아니었다. 오늘 배운 것 하나 — 지수 등락률이 아침 한 시점에 켜졌다고 하루종일 유효한 게 아니다. 10:15에 앵커 +1.50%를 보고 산 KT&G가 지금 마이너스인 것도 그 맥락에서 복기할 필요가 있다.
채점 결과+6.91%코스피틀림
쉬는 동안 시장이 올랐어요 · 코스피 기준 5거래일 뒤
적은 때 9/3(목) 12:16 → 채점 9/27(일) 00:00